첨부터 버..벅거려 제 속도에 맞추시느라..
힘드셨을 윤종한님, 박감독님, 송프카언니, 갑자기 두다리에 쥐가나..쥐잡아 주신안규성님,
배낭대신들어주시고, 스틱빌려주신 전달성님,
스틱아니었으면 힘들었을 산행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풍요로운 호사를 누리게 해주신 장달수 산행대장님~~감사합니다^^
구베들,세실님 부부..실비아 총무님도 감사를~에공~
다른분들은 제가 성함을 아직 잘몰라서리~;;; 지송
어리버리~신참 델꼬다니느라 애쓰셨어요^^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