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한윤희

2008. 11. 9. 오후 2:51:38

첨부터 버..벅거려 제 속도에 맞추시느라..
힘드셨을 윤종한님, 박감독님, 송프카언니, 갑자기 두다리에 쥐가나..쥐잡아 주신안규성님,
배낭대신들어주시고, 스틱빌려주신 전달성님,
스틱아니었으면 힘들었을 산행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풍요로운 호사를 누리게 해주신 장달수 산행대장님~~감사합니다^^
구베들,세실님 부부..실비아 총무님도 감사를~에공~
다른분들은 제가 성함을  아직 잘몰라서리~;;; 지송
어리버리~신참 델꼬다니느라 애쓰셨어요^^꾸벅~^^

댓글 2

  • 2008년 11월 9일 오후 5:35

    세라자매님! 내장사에서 내려오는 단풍터널에서 빈첸시오형제님과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었어죠? 길고도 험한 산행 참 수고 많으셨어요...^*^...

  • 2008년 11월 10일 오후 5:07

    멋진 산행이었죠? 그래도 세라피나님 저보다 잘 걷던데...ㅋㅋ 난 퍼졌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