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2008. 11. 9. 오전 9:07:56
서래봉 오르는 긴 계단을 천국에 이르는 사다리로 생각하고 열심히 올랐죠.
그저 탄성만 나옴니다..
에궁~ 지는 서래봉 하면 지옥같았는데...왠 산에 그 많은 철계단이...아직도 다리가 아파서 절뚝거림...에구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