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배준호

2008. 11. 9. 오전 9:03:28

벽련암 ~ 일주문

댓글 3

  • 2008년 11월 9일 오후 4:38

    고도에 따른 수목의 분포와 단풍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더군요. 서래봉에서 내려오면서 점차 붉은 기운을 짙게 느낄 수 있었어요.

  • 2008년 11월 10일 오후 5:15

    발빠른 사람들의 여유로움입니다. 나도 나움엔 선두구릅에...ㅎㅎ

  • 2008년 11월 10일 오후 5:32

    이제보니 이풍경이 이렇게 멋져 보일줄이야~사람이 좀..많아 멋진풍경 못담아 아쉬웠는데..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