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2008. 11. 9. 오전 7:59:19
雲海에 잠긴 봉우리들이 다도해의 섬들인양, 그윽한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하였어요.
요한 형제님이 쓸쓸해 보여요..
안형제님! 다음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대회때마다 가족응원으로 수고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