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산행 (후미이야기)

김영호

2008. 11. 9. 오전 7:40:23

까치봉에서 내장사 방향으로 내려왔는데
계속적인 내리막길 ,
산정상은 이미 단풍은 꼭꼭 숨어버리고 없다.
그러나 내장사 가까이 올수록 붉게 물들은 단풍들의 자태
 

댓글 2

  • 2008년 11월 9일 오전 10:13

    역시! 같은 장소에서도 찍으시는 분에 따라 나오는 모습이 다르내요. 안드레아님 감사혀요~~~

  • 2008년 11월 9일 오후 4:29

    칠흑같은 어둠을 벗어나 동터오르는 기쁨을 만끽하는 후미조(맨 윗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