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2008. 11. 9. 오전 7:34:34
어둠을 뚫고 전진하기 전의 당찬모습(맨 아래)과 뒤 연이은 산맥으로 앉아 찍은 모습(그 위)에서 내장산 산행의 전반부를 느낄 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