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첫 풀 도전자들

이명희

2008. 11. 7. 오전 10:20:56

 박혜순(안젤라), 김정호(사도요한), 이명희(아녜스), 이기재님
기록은 중요하지 않아요. 첫 풀을 뛰었다는 것에 대단한 의의를 갖고 있지요.
이기재님의 손을 봐 주세요
다음에는 "서브4" 라는 의미입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7일 오후 5:51

    대단한 강아목달입니다. 예쁜 모습이네요...이기재님 다음엔 꼭 섭포하세요...

  • 2008년 11월 10일 오후 1:38

    불판의 삼겹살이 먹음직스럽습니다. 네분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