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풀내내 함께 해준
안수길 스테파노형님과 중목달님들
그리고, 가족들(최영숙프란체스카, 김유빈 에스텔, 김유나 효주아네스 그리고 어머니 안나)와 함께.............
춘천에선 또 다른 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김택주
2008. 10. 25. 오전 2:22:08
행복한 성가정의 모습!! 참 아름답네요...두 아가씨의 표정이 참으로 사람스럽네요....푸코님 첫 풀 완주..정말 축하 드려요...
벌겋게 익은 살갗도 자랑스런 훈장인양.... 가족들의 대환영을 받은 프코형제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자랑스런 아빠를 둔 따님들의 순진스런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4시간55분을 달리신 분의 표정이 이리도 평온할까요?!!!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묻어나내요. 축하 축하 축하!!!!
천진스런 어린모습이 너무나 예쁘네요 . 프코 자매님 모시고 한번 정모에 나오세요. 맥주 한잔 드리리다.!!
쫒아 가려다 너무 더워 못 따라갔지요. 첫 풀 축하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