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영동곶감울트라 마라톤

전찬형

2008. 10. 16. 오전 1:55:50



iii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출전 했읍니다. 몸은고되지만  잘한것 같읍니다. 올 울트라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명년에는  더욱더 분발 하겠읍니다.  

 

댓글 7

  • 2008년 10월 16일 오전 8:47

    내년에도 100를 넘어서 갑시당!!

  • 2008년 10월 16일 오전 9:11

    안토니오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222 ---> 횡단의 꿈 꼭 이루시길 중마이후는 달리기 좀 줄이고 산타러 다니자구요!!

  • 2008년 10월 16일 오전 9:16

    : 송진용형님과 찍었네, 육은수 클레멘스 형님은 안보이네요!! 탁배기 대접해드려야 되는데!!!

  • 2008년 10월 16일 오전 11:16

    안토니오형제 사진으로 보니 자세가 많이 안정되고, 예전보다 많이 좋아 졌습니다. 난 영동완주 기념 막걸리 못 먹었어요?? 내년에는 더 매진할것을 부탁드리며....

  • 2008년 10월 16일 오후 2:43

    울트라 뽐뿌질 많이들 하시네. 우짜야쓰까? 222K?, 벌써부터 .....안토니오 형제님, 다시 축하혀요!

  • 2008년 10월 20일 오후 5:54

    안토니오 형제님! 자세가 넘 멋져유~ 내년엔 종단까지~``

  • 2008년 10월 27일 오후 1:05

    멋져부러! 안토니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