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평화마라톤대회 현장 스케치
2008. 10. 3(금) 08:00~
김병직 안들님의 사랑의 도우미...그의 파트너는 도무지 집중을 안하시는 어린 소년인것 같았는데
무사히 완주하셨습니다.
안들님의 미소가 넘 귀여웠다는.....
사랑하는 나으~ 베드로씨가....딴 뇨자의 페메가 신나게 뛰어 가고 있군요....
아주 신났어요!!!! 그녀는 1:53분으로 완주(하프)...
카메라를 보고 손을 번쩍 들어주시는 센쓰 만점의 우리의 안승진 이시돌 회장님...
시각장애우 도우미 하셨는데.....그녀가 원하는 기록에 맞추기 위해 무쟈 애를 쓰셨는데
주로가 좁고 혼잡하여 시각장애우 안전을 우선하시느라 1분정도 늦게 완주하셨대요...
회장님 옆에 살짝 보이는 女 시각장애우...
10킬로 - 1시간 1분 완주....
안규성 요한의 두아들 대포 형제도 오늘 멋지게 달렸답니다....
마라톤 대회장에서 단골로 만나는 배동성 사회자...
오늘은 국제평화대회 타이틀이어서 영어통역 해설자와 같이 섰군요...
카메라를 들이대니 곧바로 포즈를 취해주는 대회 마스코트.....
주로 약 2킬로 지점에서 주자를 위한 악단의 연주가 신나게 울리고 있더군요...
중목달이 낳은 꿈나무...구영덕 베드로님(1:40분) 이지희 세실리아(1:49) 놀라운 기록으로 하프 완주
한것만도 대단한데....
이런 값비싼 물건이 덩쿨째 들어왔네요...아마도 첫번째 경품 축제에서 나온 번호이지요..
이지희 세실양이 복덩어리이네요...
100회 완주이후 봉사 100회로 방향을 선회한 이시돌 회장님의 오늘 짝꿍
달리는게 즐거운 우리님들의 힘차게 달려 나가는 모습......
화마동의 신입 초보가 달리는 모습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