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평화마라톤대회 현장에서 만난 우리 님들..

이원애

2008. 10. 7. 오전 9:47:33

국제평화마라톤대회 현장 스케치
 
2008. 10. 3(금) 08:00~
 
김병직 안들님의 사랑의 도우미...그의 파트너는 도무지 집중을 안하시는 어린 소년인것 같았는데
무사히 완주하셨습니다.
 안들님의 미소가 넘 귀여웠다는.....
 
사랑하는 나으~ 베드로씨가....딴 뇨자의 페메가 신나게 뛰어 가고 있군요....
아주 신났어요!!!!    그녀는 1:53분으로 완주(하프)...
 
카메라를 보고 손을 번쩍 들어주시는 센쓰 만점의 우리의 안승진 이시돌 회장님...
시각장애우 도우미 하셨는데.....그녀가 원하는 기록에 맞추기 위해 무쟈 애를 쓰셨는데
주로가 좁고 혼잡하여 시각장애우 안전을 우선하시느라 1분정도 늦게 완주하셨대요...
회장님 옆에 살짝 보이는 女 시각장애우...
10킬로 - 1시간 1분 완주....
 
안규성 요한의 두아들 대포 형제도 오늘 멋지게 달렸답니다....
 
마라톤 대회장에서 단골로 만나는 배동성 사회자...
오늘은 국제평화대회 타이틀이어서 영어통역 해설자와 같이 섰군요...
카메라를 들이대니 곧바로 포즈를 취해주는 대회 마스코트.....
 
주로 약 2킬로 지점에서 주자를 위한 악단의 연주가 신나게 울리고 있더군요...
중목달이 낳은 꿈나무...구영덕 베드로님(1:40분)  이지희 세실리아(1:49) 놀라운 기록으로 하프 완주
한것만도 대단한데....
이런 값비싼 물건이 덩쿨째 들어왔네요...아마도 첫번째 경품 축제에서 나온 번호이지요..
이지희 세실양이 복덩어리이네요...
 
 
100회 완주이후 봉사 100회로 방향을 선회한 이시돌 회장님의 오늘 짝꿍
달리는게 즐거운 우리님들의 힘차게 달려 나가는 모습......
화마동의 신입 초보가 달리는 모습이 보이네요...
 

댓글 6

  • 2008년 10월 7일 오후 1:12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그때 그순간이 파노라마처럼 휘리릭,, 앞으로도 종종 이런 리포트 기대합니다. 파이팅!!!

  • 2008년 10월 7일 오후 4:30

    소중한 순간들을 오~래토록 감상할 수 있게 해주신 '귀여운 도전녀' 리따 언니 감사혀요^_^****

  • 2008년 10월 8일 오전 10:12

    릿다님, 다음날 속초의 대장정을 앞두시고도 함께하시며 응원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얼결에 자매님 도우미를 하게되어 탈의실까지 함께? 도우미를 못해 송구했답니다.ㅎㅎㅎ

  • 2008년 10월 8일 오후 4:56

    김병직 지역장님 너무 귀엽습니다.

  • 2008년 10월 10일 오전 11:30

    리따자매님! 순간포착을 잘하셨군요. 우리 항상 성령과 함께 하려면 한 순간에도 깨어 있어야 하지요?

  • 2008년 10월 11일 오전 11:44

    왜? 나의사진은 없을까? 리따누님 질투하지마세요. 형님 이 멋져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