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금) 개천절 강남국제평화 대회 참가한다고...좀 휴식을 취해본다는 핑계로,
목요일 중랑천 정기모임에 훈련부장임에도 불구하고 결석계를 제출했습니다.^^;;
뭐~~한번 해볼란다구.ㅎㅎㅎ 그게 말이죠.... 사람 뜻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ㅋㅋㅋ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말았습니다.
정모 빼먹지 말고 가급적 참가하여 사랑을 나눕시다.^^ 힘!!!
양쪽 발에 잡힌 물집이 정말이지 징그러운 정도로 끔찍하다. 독헌 넘~이다. 이 발로 완주하다니....^^;;
특히나 왼쪽 발 엄지사이드에 물집은 열이 화끈거리고 마치 화상에 데인 것 같아보였다.
오른 발 사이드 물집은 좀 깊은 곳에 피멍이 들었구, 둘째 발가락 작은 물집이 아프긴 더 아팠다.-.-;;
양발 사이드 피멍아픔이 아픈것도 아닐정도로 나를 괴롭혔던 35키로 이후 복통의 원인은 뭘까??? 1년에 2번만 풀을 뛴다고 마눌과 철석같이 약속했는디^^;; 지킬 수 있을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