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애
2008. 10. 2. 오후 5:10:35
최종환베드로 신부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으련만....이렇게 또 한장의 사진으로 한 순간들의 추억을 만들어 놓고는 세월은 갑니다.
2008년 아름다운 추억으로 수놓아진 여의도! 도란도란 이야기 꽃피우며 형제애를 나누는 멋진 순간들이었습니다. 여의도 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