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울트라 마라톤 대회 코스 안내 사진..(앵자봉, 주어마을)

이원애

2005. 4. 24. 오후 11:22:09

두번째 앵자봉 사진 자료 입니다...

 

아~참!!  천진암 성지에서 앵자봉으로 오르시기 전에

저희 동호회 봉사팀이 꿀깨떡을 드립니다.

꿀깨떡을 드시면서

앵자봉의 가파른 고개를 가볍게 넘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아마도 한 밤중에 통과하시게 될 암흑천지 앵자봉 산길에서 임도로 내려오면 바로 이 물통이 있습니다.

 

이 물통을 왼쪽에 두고 임도로 계속 내려오면 주어마을이 나옵니다.

주어마을 도착하기전에

졸졸졸 흐르는 냇물을 2번 건너는데

돌맹이  다리 건널때...잘 두들겨 보시고 건너시기 바랍니다.

 

임도가 끝나고 주어마을 입구에 도착하면

갑자기 도로가 없어지면서

개인 소유의 밭이 나오면서 밭 옆으로 길을 살짝 만들었는데..

밭과 도로 사이에 경계의 담장용으로 엉성하게 줄을 쳐 놓았습니다.

운신의 폭이 매우 좁아집니다....

 

 

 

이 밭을 지나면 주어마을은 한창 도로 공사중입니다.

 

이 공사중 도로 끝의 갈림길 사진입니다.

 

왼쪽에 검은 비닐 하우스가 있고  조오기 앞의 전봇대에서 좌회전하여 내려 갑니다.

전봇대 앞 모퉁이 돌 벽에 222 라고 페인팅 숫자를 표시 했습니다.

 

 

마재 CP에서 맛사지 봉사가 있으니

그곳에서 잠시나마 피로한 몸을 달래준 후

마지막 힘을 짜내어 팔당을 거쳐 하남 솟대길로..

그리고 한강 주로로.....

명동성당으로 건강하게 귀환하시길

다시한번 주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가톨릭 성지순례 울트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시는 모든 주자님들이

부디 안전하게 무사히 완주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댓글 2

  • 2005년 4월 25일 오후 12:25

    리따 자매님 안드레아 형제님 같이 봉사하신 봉사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봉사자께서 이렇게 봉사하여 주시니 해가 갈수록 발전하리라 여겨집니다. 봉사자 화이팅

  • 2005년 4월 28일 오후 10:47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돼지띠 만세!안드레아 형제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