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언
2008. 8. 30. 오후 5:49:51
안젤로 아우님, 이곳 저곳 곳곳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
안젤로 형제님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도 만나니 웃음이 나오데요, 논산날씨 습기가 많아 정말 죽음이었어요, 저 손에 든 손수건도 나중에는 어디로 가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