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에서 남원집까지 270Km달리기"(6)

소재홍

2008. 8. 25. 오후 11:32:55

1) 총동문회장과 함께 포응하고서 후배들에게 답례를.....
 
2)  시원하게 모자 벗고 한번더...
 
3)  축하해준 후배들과 함께 모여서
 
4)  수고했어요, 행가래를
 
5) 한번 더.....

댓글 4

  • 2008년 8월 26일 오전 10:08

    앗! 여기가 베이징 우커송 야구장? 김경문 야구감독이 느꼈을 그 짜릿한 감동을 다시 보는듯,, 기분 짱!!!

  • 2008년 8월 26일 오후 3:11

    야~~~저렇게 많이 올라가네!! 기분 좋겠다. 나는 언제나!!! 결혼 할 때 친구들 한테 받아 보곤~~~

  • 2008년 8월 26일 오후 5:29

    천왕봉클럽이 거기여? 진즉 알었으면 아는체좀 했을것인디...

  • 2008년 8월 27일 오후 1:39

    많은 동향분들의 축하와 헹가래 받은 기분이 어떻던가요? 고생이 다 녹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