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학교 교문 앞
2) 드디어 중학교 운동장에 진입
3) 운동장 트랙을 돌고 있습니다.
4)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 골인 테이프 앞 50m 전방
5) 드디어 중학교 후배들의 박수를 받으며 골~인, 후배들이 감동하여 가슴이 찡 하다며...포응하고 난리였습니다.
논산에서 까 먹은 시간을 만회하려 전주에서 남원까지 죽어라 뛰며 힘들었던 순간들도 모두 잊어버리고.....
소재홍
2008. 8. 25. 오후 11:24:41
중학교 동문체육대회는 소프코님을 위한,, 남다른 감회에 푸욱~~
고향의 후배들은 대단하신 선배님이 자랑스럽고, 고향까지 내리 달려가신 선배님은 후배들의 환대에 감동하시고...... 참말로 좋은 모습이십니다.
확실한 이벤트!!!!(고향사랑~~후배사랑~~ 나는 달린다. 기다려라!! 고통을 참으며!!!)
뜀소님은 확실히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지난 222km에서도 자매님께 멋진 이벤트를 선물하시더니, 이번에는 고향 후배들에게 '하면 된다.'는 모범을 보여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