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에서 남원집까지 270Km 달리기"(5)

소재홍

2008. 8. 25. 오후 11:24:41

 1) 중학교 교문 앞
 
2)  드디어 중학교 운동장에 진입
 
3)  운동장 트랙을 돌고 있습니다.
 
4)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 골인 테이프 앞 50m 전방
 
5)  드디어 중학교 후배들의 박수를 받으며 골~인, 후배들이 감동하여 가슴이 찡 하다며...포응하고 난리였습니다.
      논산에서 까 먹은 시간을 만회하려 전주에서 남원까지 죽어라 뛰며 힘들었던 순간들도 모두 잊어버리고.....

댓글 4

  • 2008년 8월 26일 오전 10:05

    중학교 동문체육대회는 소프코님을 위한,, 남다른 감회에 푸욱~~

  • 2008년 8월 26일 오전 11:20

    고향의 후배들은 대단하신 선배님이 자랑스럽고, 고향까지 내리 달려가신 선배님은 후배들의 환대에 감동하시고...... 참말로 좋은 모습이십니다.

  • 2008년 8월 26일 오후 3:13

    확실한 이벤트!!!!(고향사랑~~후배사랑~~ 나는 달린다. 기다려라!! 고통을 참으며!!!)

  • 2008년 8월 27일 오전 10:14

    뜀소님은 확실히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지난 222km에서도 자매님께 멋진 이벤트를 선물하시더니, 이번에는 고향 후배들에게 '하면 된다.'는 모범을 보여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