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에서 남원집까지 270Km 달리기"(3)

소재홍

2008. 8. 25. 오후 11:06:15

1) 드디어 동네 입구 동구밖 입니다. 여기만 돌면 저희 고향마을 이지요,
 
2) 고향마을 전경과 동네 입구 마을표시 비석, 그리고 후배들이 제작한 현수막 입니다.
 
3) 저희 집 들어가는 골목 입구고, 막내동생이 나와 찿아보고 있고, 조카가 꽃다발을 주네요.
 
4) 3시40분정도 도착하여 아버님께 잘 달려 왔다고 인사(신고) 드립니다.
 
5) 저희 집앞 마당에서 완주 기념으로... 마당에 잡 풀이 무성하네요,  이번주말 금초할 때 여기도... 

댓글 2

  • 2008년 8월 26일 오전 10:00

    동구밖 돌담길도 정겹고,, 고향마을은 푸근한 어머님의 품 같고,, 현수막을 보니 동네잔치를 보는듯,,

  • 2008년 8월 27일 오전 10:05

    달려갈 고향과 반갑게 맞이할 일가친척이 있으니 그 아니 기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