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에서 남원집까지 270Km 달리기"(1)

소재홍

2008. 8. 25. 오후 10:04:37

 
1) 국회의사당 앞에서 출발전 저의 모습
 
2) 중학교 8년 후배(양순자)로 종종 마라톤대회에서 입상도 하는 자랑스런 후배며, 풀 기록이 3시간12분 입니다.
※ 이 후배의 실수로 저의 장도를 축하해주러 나오신 회원님들과 찍은 사진이 잘못되어 올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3) 14일 새벽 오산 시민회관 앞입니다, 치마 입은 모습이 어때요? 무척 시원 했어요,
 
4) 역시 오산에 사는 중학교 후배가 손수 만들어 온 음식으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 카메라도 무거워 이 후배편에 보내버려서 이후 모습은 찍을 수가 없었으며, 고향 근처에 가서 다른 후배가 찍어준 사진으로 모습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 후배가 1주일 휴가로 이제야 올립니다)

댓글 2

  • 2008년 8월 26일 오전 9:52

    '치마 입은 남자'가 또 있네,,ㅋㅋ

  • 2008년 8월 26일 오전 11:11

    치마 입으시니 얼굴이 더 예뻐 보이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