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2008. 8. 25. 오전 11:21:46
박프코 형님은 뭐가 그리 즐거울꼬?!
보이시죠? 얼큰난 김칫국과 먹음직스런 흰쌀밥... 전날 갈비먹어 니끼한 것을 한방에 날려보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