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포천 일동 1박 2일 피정

이상규

2008. 8. 25. 오전 11:20:09

다음 날 아침 식사시간..

댓글 5

  • 2008년 8월 25일 오후 1:54

    형제는 닮은듯 아닌듯,,

  • 2008년 8월 25일 오후 2:37

    형제 맞아? 두 분 다 인물 좋네...그 뒤에 조 뇨자는 누군고?

  • 2008년 8월 25일 오후 4:52

    신부님이 고베들님과 형제???? 말은 들어 아는데 실물은 영~~

  • 2008년 8월 25일 오후 5:00

    뜀소형! 실물은 영~~ 아니라구요?! 제가 조금 더 나은가요? 아니면,,ㅋㅋ

  • 2008년 8월 25일 오후 5:45

    신부님 曰, "맘은 닮기 어려우니, 장발에 수염이나..." 그런데 수도원 신부님처럼 열정과 뜨거운 사랑으로 똘똘 뭉친 분이십니다. 파격적인 피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