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2008. 8. 25. 오전 11:07:17
청계산 중간지점.
존경하는 저널리스트와 함께 산정기를 느끼며...^*^...
부끄럽습니다요,, 포천의 청계산은 서울의 산 하곤 또 다르더군요. 그 넉넉한 품, 상쾌한 공기,,
아 가슴속까지 시원함이 스며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