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들 하셨어용~~
아리수횡단입니당~
정연미
2008. 8. 17. 오후 4:38:14
정연미
2008. 8. 17. 오후 4:38:14
스타트대에 서서 한강에 뛰어들던 그 순간이 떠올라 깜딱~~~ 놀랍니다....
가마동 인어들의 활약에 박수를 보냅니다. 레미지오형제님! 그날 서울대공원에서 깃발을 휘날리며 응원하시는 모습을 뵈었는데, 어느새 한강에 와 계셨군요. 헌신적인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A~~ 담부턴 썬그라스 애용해야 겠어요. ㅠㅠㅠ
응원 못가서 미안했어요,
보고 싶었는데 못 봤다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