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3의 꿈을 함께 꾸며 땀과 눈물이 녹아있는 시합화입니다만,
이제 그만 놓아주어야 될 때가 되었네요.^^;;
옆구리가 터질 정도로 가혹하게 혹사했으니...참으로 모진 사람이었습니다.ㅎㅎ
옆구리 터진 김밥 뿐만 아니라 뒷축까지 까뒤집어져 속내가 훤히 들어나 보이기 까지 하네요. . 헐~^^*
아무리 말못하는 무생물이지만 제가 해도 너무했던 것 같습니다.^^;;
이젠 푹~쉬게 해 주어야겠습니다. 잘자라 친구야!!
그간 참으로 수고 많았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