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미
2008. 7. 21. 오전 1:03:26
와..멋있습니당.....강목아달 멋져부러..
현수막까지 준비하시고.. 부회장님 얼굴 표정을 보니 좋으시네요.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후의 만찬이 아니라 모두 축하의 만찬이군요. 부럽습니다. 프코 부회장님께 왕 축하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