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은 울더라.
밤을 잊고 자봉하신 형제,자매님들 덕분? 잘 달렸습니다.
비오는 한밤에 수박화채 및 얼음물이 그렇게 꿀맛인줄 예전엔 몰랐습니다.ㅎㅎㅎ
이러다 가마동 전체 몰수 패?
그래도 진실은 밝혀야지요~~~
누구처럼 어물쩡 물러서면 안 되겠지요......ㅎㅎㅎ
장달수
2008. 6. 30. 오후 3:19:36
두번째 사진은 50키로에서 왼쪽부터 1,2등 한 사진이랍니다. 그런데 우측에 있는 사람이 실질적인 1등이랍니다.
뻐꾸기로 출전하여 민망하기 그지없는디...^^;; 암튼, 50키로는 잼나더만요 ㅋㅋ 다들 장대비에 수고많으셨습니다.힘!!!
증말루 못말리는 울 훈부님!!! 말씀없이 사랑하시는 울 산악대장님!!! 모두 쾌복하시와요~~
고뻐꾹~?! 50킬로를 2등했다구라구라?! 50킬로나 42.195나 거기가 거긴가? ㅎㅎ 대단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