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흐린날씨와 함께 시작된 대회에
많은 가마동 식구와 함께하여 즐거운 날들이였습니다
신계수
2008. 6. 30. 오전 10:17:01
잔뜩 흐린날씨와 함께 시작된 대회에
많은 가마동 식구와 함께하여 즐거운 날들이였습니다
비가 그렇게 내려도 우리님들게서는 달려가십니다. 유니폼도 모자도 비닐에 가려져 두 번을 왔다갔다 하면서도 뵙지못한 형제님 미안합니다. "힘 !" 이라는 한 말씀 전해드리지도 못하
고 끝까지 골인지점에서 뵙지 못해 송구합니다. 일요일 일정 때문에..... 빠른 회복하시기를!!!
죄송하게도 고참님들의 얼굴을 잘 몰라서 기냥 먼 발치서 가마동 힘만 외치고, 배기철 형님을 모시느라 골인지점에서 뵙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장달수 산악대장님 외에 많은 고참님들
빠른 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먼 발치에서만 보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하신 홍성훈 디모테오 형님! 초짜 데리고 다니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대단들 하십니다... 빨리들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힘!
울트라 참가시 여지껏 주최측 봉사만 받아왔는데.. 참가자야 그저 저 좋아서 하지만.. 비오는 밤을 꼬오박 세워가며 봉사하신 분들 정말 존경 스럽고, 고마움 잊지 않겠습니다.
밤새 내리는 비속에서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얼른 회복 하시기를......
함께 비와 친구삼아 달렸던 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자봉하신 분 모두도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