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북한강울트라대회에서

신계수

2008. 6. 30. 오전 10:17:01

잔뜩 흐린날씨와 함께 시작된 대회에

많은 가마동 식구와 함께하여 즐거운 날들이였습니다

댓글 8

  • 2008년 6월 30일 오전 10:31

    비가 그렇게 내려도 우리님들게서는 달려가십니다. 유니폼도 모자도 비닐에 가려져 두 번을 왔다갔다 하면서도 뵙지못한 형제님 미안합니다. "힘 !" 이라는 한 말씀 전해드리지도 못하

  • 2008년 6월 30일 오전 10:32

    고 끝까지 골인지점에서 뵙지 못해 송구합니다. 일요일 일정 때문에..... 빠른 회복하시기를!!!

  • 2008년 6월 30일 오전 10:52

    죄송하게도 고참님들의 얼굴을 잘 몰라서 기냥 먼 발치서 가마동 힘만 외치고, 배기철 형님을 모시느라 골인지점에서 뵙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장달수 산악대장님 외에 많은 고참님들

  • 2008년 6월 30일 오전 10:53

    빠른 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먼 발치에서만 보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하신 홍성훈 디모테오 형님! 초짜 데리고 다니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2008년 6월 30일 오전 10:55

    대단들 하십니다... 빨리들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힘!

  • 2008년 6월 30일 오후 2:12

    울트라 참가시 여지껏 주최측 봉사만 받아왔는데.. 참가자야 그저 저 좋아서 하지만.. 비오는 밤을 꼬오박 세워가며 봉사하신 분들 정말 존경 스럽고, 고마움 잊지 않겠습니다.

  • 2008년 6월 30일 오후 2:25

    밤새 내리는 비속에서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얼른 회복 하시기를......

  • 2008년 6월 30일 오후 5:55

    함께 비와 친구삼아 달렸던 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자봉하신 분 모두도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