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강에 나갔습니다.
낮에는 그래도 포근하다고 생각했는데 해가 지고 강바람까지 불어
달리기 후에는 입을 자켓을 꼬~옥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사진은 준비부족으로 아름다운 여의도의 모습을 담지 못했습니다. 63빌딩도 여의도의 달과 별과 같이
빛나며 여의도의 운치를 더해주었는데...
이제는 메이저 대회에서의 기록에 대한 욕심에서 벗어나
따뜻한 봄날씨처럼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 따뜻함과 행복감을 같이 나눌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기분좋은 달리기 하시길....가마동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