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남산대회뒷풀이...

서병찬

2004. 7. 18. 오후 3:54:34

7.18. 남산대회에 느즈막히 가서 귀인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귀인 :  가마동 형제 자매님들. 한국 여성 최고 마라톤 기록보유자 권은주 선수, 방선희 감독

1. 권은주 선수와 함께한 다미아노 형님

2. 부회장님과 최고의 마라토너

3. 끝나고 가마동을 대표하는 미남 미녀들만 모여서...ㅎㅎ

4. 방선희 감독과 함께한 조바오로 형님, 리따 누님 ~ 얼굴이 반짝반짝 빛나네요

5. 연령별 최고수의 만남

댓글 1

  • 2004년 7월 21일 오후 6:23

    서프코 날도더운데 고생많이 했네 뭐좀 많이 먹었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