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산 점심2

이지희

2008. 5. 19. 오후 4:46:53

 욜심히 구워주신 삼겹살 넘 맛있었습니다. 김레미지오 형제님 감사~~ 

빼놓으면 넘 섭섭할것 같은 토실토실한 파~ㄹ ㅋㅋㅋ

댓글 8

  • 2008년 5월 19일 오후 6:50

    녹색의 정원에서 잔치가 벌어졌죠? 참 즐거운 식사와 대화나눔이었어요...^*^...

  • 2008년 5월 19일 오후 8:17

    그래도 그 8이 읍네~~~이쁜 세실...생생한 현장 사진 왕 감솨~~~!@!

  • 2008년 5월 19일 오후 11:10

    참으로 즐거웠던 그 날이었습니다.

  • 2008년 5월 20일 오후 3:57

    주로 박육현 형님이 캔 산나물을 회장님이 약수에서 손수 다 씻어 주셔서 맛있게 먹었지요. 감솨!수영선수 팔뚝이 굴찍하네.

  • 2008년 5월 21일 오전 11:39

    야,,,맛있겠다

  • 2008년 5월 21일 오후 5:24

    야~~~ 얼굴 크 다!!!

  • 2008년 5월 22일 오전 8:23

    팔뚝이라닛~~!!! 그냥 팔 이지...굴낀 모가 굴거? 이런걸 우리는 건강하다고 함!

  • 2008년 5월 22일 오전 8:29

    리따님 마져여~~ 즐거웠던 소리산행 뒷풀이 침넘어 감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