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달수
2008. 5. 15. 오후 3:31:05
달성 성님(?)은 느~~ㄹ 스마일이시더라구요. 본명만 없는 가톨릭맨이신디 빨랑 이름 지으셨음 넘넘 좋겠어요 ++++++
소리산 개선문을 들어오는 분 덜의 모습이 다 제 각각~~~
그날 달성형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죠. 참 좋은 분이시더군요. 영세받으시면 금상첨화일텐데... 누가 머리에 꽃을 얹어 놓으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