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산 단체 사진

장달수

2008. 5. 14. 오후 12:01:25

오호통재라~~~
지난 소리산 약초 산행 시에 찍었던 사진이 단체 사진 외에는 현상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고치고 있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꼭 복원하겠습니다.
 
글고 당귀가 부족하여 죄송하구요.  돋나물이 그렇게 많았는데 그냥 지나가는 선행을 보니....
산행시 미아가 발생하여 조금 지체된 일. 등등
 
산행시 경비 정산 보고입니다.
 
총 수입 :  460,000원 ( 23명 * 2만원)
총 지출 :  460,000원 ( 차량대여비 : 300,000원,  고기,양념,술 : 160,000원 )
 
 
밑의 사진은 소고기 촛불 집회 모습입니다.

댓글 8

  • 2008년 5월 14일 오후 3:23

    대장님 우째요!! 목숨걸고 찍힌 사진도 있는뎅 ㅠㅠ~~~ 넘 푸르고 이쁜 산이며 맑고 존 공기!!! 또 넘 좋으신 님들과의 시간 행복만땅 감사만땅 임닿ㅎㅎㅎ

  • 2008년 5월 14일 오후 4:01

    초록빛 세상이 너무나 좋네요...이날 나물 등산은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근데...지두 목숨걸고 찍은 사진 있는디...이를 어째...깍아지른 절벽위를 덜덜 거리며 폼 잡았

  • 2008년 5월 14일 오후 4:03

    근데 고기, 양념, 술 대금으로 대장님 주머니 돈까지 축 많이 내신것 같은디....이궁....어째...

  • 2008년 5월 14일 오후 4:12

    중목달형제님들이 봉사해줘 산나물에 더덕주에 신나게 먹고 놀다 왔습니다.내년에도 갑시다.

  • 2008년 5월 16일 오후 2:16

    사랑하는 님들과지천에 널린 보물찾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숲속의 빈터에서 산야채와 돼지구이를 양념장에 찍어 먹는 맛이란... 과실주와 더덕주에 끊없는 이야기를 반주삼아 숲속오찬을

  • 2008년 5월 16일 오후 2:19

    마치고, 취중산행으로 소리산으로 오르는 길에 멋진 소나무등걸을 넘고 드디어 정상정복, 내려오는 길에 천애절벽과 출세봉, 바람굴을 지나 무릉도원에서 발담그고 탁족회를 하니 신선이

  • 2008년 5월 16일 오후 2:21

    따로 없다. 돌아오는 길에, 대장님의 산봉우리의 자상 설명에 산사나이 기질을 십분발휘하고 육사옆길 달림이에 박수를 보낸다...멋진 산행 고맙습니다...

  • 2008년 5월 19일 오후 6:59

    장대장님! 역사의 현장에 가시어 촛불시위를 취재하셨군요...오늘 차안에서 시대정신에도 투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