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손손기준2008. 4. 28. 오전 11:47:37저마다 사연이 있겠고... 그리고 바램이 있을것이다... 중간사진 김규영 과 김학범 이 두형제 222를 실질적으로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