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들 고화중, 정우광 가브리엘...
고화중은 외인이지만 정우광은 탄천수달의 고수...
그리고 천진암의 어설픈 cp와
늘 여기저기 딱 필요한 곳에 딱 나타나시는 형수님
엄마 같았다...귀찮은 내색을 전혀 안하시는...
엄마...선수들에게도 봉사자 들에게도...
손기준
2008. 4. 28. 오전 11:38:32
58개띠는 어디서나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군요. 후~ 무서운 멍멍띠..ㅎㅎ
아니 1,2등은 사진이 없는겨? 천진암에서 고생하셨습니다.
1뜽 사진이 없으면 무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