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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2008. 4. 28. 오전 11:31:29

여기 저기 피곤도 안하시나....부회장님과
아래 탄천 미남, 미녀들...

댓글 3

  • 2008년 4월 28일 오후 12:57

    이프코부회장님은 전 성지를 체크하셨죠. 한밤중 3시에 만나 어둔 숲속 가파른 십자가길을 앞장서 인도해 주셨습니다. 어려움을 유머와 격려로 풀어주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 2008년 4월 28일 오후 3:38

    부회장님의 백만불짜리 미소.. 내겐 흉내낼수 없는 스마이루~^^

  • 2008년 4월 28일 오후 8:57

    부회장님의 저 미소....쥑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