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기준
2008. 4. 28. 오전 11:25:18
숨은 곳에서 봉사하는 많은 형제님 덕분에 우리 달림이 공동체는 빛이 납니다....
들어오는 선수들, 나가는 주자들 타임체크하느라 동분서주.. 안젤라 자매님! 머리에 쥐나지 않았나요? ㅎㅎ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