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찬
2005. 3. 13. 오후 10:24:37
김우준고문님은 힘이 남아 어쩔줄 모르고 철철 넘치는군요
미카엘 형님의 말이 맞아요..34km 지점인데....남들보세요..걷고 힘들어 모두들 풀려있는데..암튼 고문님의 체력과 활활타오르는 열정은 ..못말립니다. 고문님 쭈~욱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