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풀이-3

장달수

2008. 4. 28. 오전 9:52:27

늦게 까지 한 자봉님들의 뒷풀이 - 가마동 답게 너무 간소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3

  • 2008년 4월 28일 오전 10:16

    42시간 컷오프 마감후 마지막 주자가 걸어서라도 무신일이 있어도 들어올테니 기다려달라는 전화에 하염없이 기다리다 뒤늦게 서로 교대해가며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었습니다.

  • 2008년 4월 28일 오후 1:31

    아니?!! 222K울트라 마라톤 완주하신분 맞으셔요?!! 지친기색 한개도 찾아볼수가 없내요 역시 울트라 짱이십니다요. 행님!!! 존경합니다. 감춰진 피로 언능푸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 2008년 4월 28일 오후 3:54

    진짜루 고생 많으셨네요.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린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