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까지 한 자봉님들의 뒷풀이 - 가마동 답게 너무 간소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장달수
2008. 4. 28. 오전 9:52:27
늦게 까지 한 자봉님들의 뒷풀이 - 가마동 답게 너무 간소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42시간 컷오프 마감후 마지막 주자가 걸어서라도 무신일이 있어도 들어올테니 기다려달라는 전화에 하염없이 기다리다 뒤늦게 서로 교대해가며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니?!! 222K울트라 마라톤 완주하신분 맞으셔요?!! 지친기색 한개도 찾아볼수가 없내요 역시 울트라 짱이십니다요. 행님!!! 존경합니다. 감춰진 피로 언능푸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진짜루 고생 많으셨네요.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린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