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달수
2008. 4. 28. 오전 9:50:01
울트라 선수 맞이 접수대의 리따양도 머리에 헤드랜턴을 차고 접수를 했어염....그야말로 울트라 모드에 걸맞게....사실은 접수대가 좀 어두워서 글씨가 잘 안보여서리....
둔토리성지에서도 꼭 필요했는데, 역시 봉사자도 울트라모드에 맞게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