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2

장달수

2008. 4. 28. 오전 9:50:01

다시 한번 자봉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가마동이 위대해 보입니다.

댓글 2

  • 2008년 4월 28일 오전 10:14

    울트라 선수 맞이 접수대의 리따양도 머리에 헤드랜턴을 차고 접수를 했어염....그야말로 울트라 모드에 걸맞게....사실은 접수대가 좀 어두워서 글씨가 잘 안보여서리....

  • 2008년 4월 28일 오후 1:06

    둔토리성지에서도 꼭 필요했는데, 역시 봉사자도 울트라모드에 맞게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