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50Km 울트라마라톤 (1/27/08) 주로

김택주

2008. 1. 28. 오전 8:54:42

동마를 숨어서 칼나게 준비하고 계신,  김 베네딕도님을 소개합니다.

또한 최양배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원도 춘천(?)에서 오셨다고 하셨던 하영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이름 부문이 가려져, 이름을 캐치못했네요..)

추운 날씨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댓글 3

  • 2008년 1월 29일 오후 6:14

    2차반환점이 왜그리도 멀던지!!! 김프란치스코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 감솨!!!

  • 2008년 1월 30일 오전 10:03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영철 뽈리나입니다. 춘천이아니고 천안입니다. 대전 가마동 소속입니다. 좋은 날 되시기를...

  • 2008년 2월 2일 오후 1:53

    하 뿔리나 자매님. 죄송. 같이 자봉했던분이 자매님과 이름이 같다고 하셨던거 같아 다행이 이름이 고수했네요. 먼 곳에서 오셨는데, 중란천 달림 어떠셨는지요.. 동마에서도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