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를 숨어서 칼나게 준비하고 계신, 김 베네딕도님을 소개합니다.
또한 최양배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원도 춘천(?)에서 오셨다고 하셨던 하영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이름 부문이 가려져, 이름을 캐치못했네요..)
추운 날씨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김택주
2008. 1. 28. 오전 8:54:42
동마를 숨어서 칼나게 준비하고 계신, 김 베네딕도님을 소개합니다.
또한 최양배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원도 춘천(?)에서 오셨다고 하셨던 하영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이름 부문이 가려져, 이름을 캐치못했네요..)
추운 날씨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차반환점이 왜그리도 멀던지!!! 김프란치스코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 감솨!!!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영철 뽈리나입니다. 춘천이아니고 천안입니다. 대전 가마동 소속입니다. 좋은 날 되시기를...
하 뿔리나 자매님. 죄송. 같이 자봉했던분이 자매님과 이름이 같다고 하셨던거 같아 다행이 이름이 고수했네요. 먼 곳에서 오셨는데, 중란천 달림 어떠셨는지요.. 동마에서도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