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50Km 울트라마라톤 (1/27/08) 주로에서

김택주

2008. 1. 28. 오전 8:48:32

중목달 Sub-3 고프코 훈부님과
 
동마에서 멋지고 쏘실 계획을 준비중이신 이 안드레아님을 소개합니다.
 
역시 Sub-3 form는 무엇이든 다릅니다. 37Km를 훌쩍 넘어선 주로이지만 넘 여유가 있지요!

댓글 6

  • 2008년 1월 28일 오후 1:19

    프란치스코씨 고맙수^^* 어젠 내가 먼저 알아볼 정도로 여유를 잔뜩 부렸지뭐야~^^;; 추운날 자봉하느라 고생했어.힘!!!

  • 2008년 1월 28일 오후 6:02

    아 저곳이 풀 2차 반환점 이군요. 왜 그렇게 멀던지!!! 추우신데도 꼬박 지키시며 그 모습을 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년 1월 28일 오후 8:30

    두분모두수고많았습니다. 넘여유가넘치네요,,!!

  • 2008년 1월 29일 오전 9:56

    2:54'의 기록으로 섭3 연습주를 마친 이경석안드레아님 넘 축아드립니다. 동마에 멋진 모습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중목달 힘...~

  • 2008년 1월 30일 오후 4:10

    추운 날씨에 주로 봉사하신 김프코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찍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2008년 2월 4일 오후 6:57

    이 안드리아 형님. 이번 동마 Sub-3가 달려옵니다. 구정 / 추운 날씨에도 컨디션 잘 조절하시고요.. 동마때 30.9K 사거리에서 또 멋진 사진을 쏠지도 모릅니다. 중목달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