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50Km 울트라마라톤 (1/27/08) 주로에서

김택주

2008. 1. 28. 오전 8:44:51

100회이후에도 쉼없이 올 2008년에도 쉼없이 달리고 계신 회장님.
 
중랑천 방문 넘 반갑고 고맙습니다. 

댓글 2

  • 2008년 1월 28일 오후 6:05

    아마도 그곳에 형제님이 안 계셨더라면 저는 또 걸었을 겁니다. 요소 요소에서의 중랑천 식구들이 계셨기에 이를 악물고 완주했습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 2008년 1월 28일 오후 8:27

    회장님 폼이 걷기일보직전이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근무중이라 찾아뵙지못해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