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공 축하식

최경열

2008. 1. 24. 오전 10:41:05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무서운 아줌마와 촌장님~

댓글 8

  • 2008년 1월 24일 오후 1:15

    왕 축하드립니다. 땀흘린 노력의 댓가. 거짓이 통할 수 없는 진실의 세계. 수고하셨습니다.저축해서 보스톤 가셔야 겠네요.

  • 2008년 1월 24일 오후 5:46

    가마동 창립이래 섭-3부부 탄생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의미있고 정말 어려운 대업을 이루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힘있는 두분이 합방하시면...^^;;으~흐

  • 2008년 1월 24일 오후 8:14

    ~내가진다~으~흐

  • 2008년 1월 24일 오후 8:46

    김 수산나 총무님, 구 마리아님! 와아~멋지십니다. 두분을 위해 애쓰신 최 미카엘 훈부님도 수고했습니다.

  • 2008년 1월 24일 오후 9:19

    촌장님!!!! 울집 강아지 가져 가신다면서 안 가져 가십니까!!?

  • 2008년 1월 28일 오전 9:40

    멋진 모습입니다. 준비해주신 촌장님과 330 목표를 달성하신 자매님! 축하 드립니다.

  • 2008년 1월 29일 오전 11:57

    330 자매님 명예의 전당에 오르셔야죠....자료를 제게 얼른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1월 30일 오후 5:30

    두분 자매님들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