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마라톤은 계속되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초입에서 목동성당 형제 자매님들과 덕소 자케오 형제 자매님들과
따뜻한 격려속에 시작된 서울 마라톤은 썹쓰리 2명(김재중 스테파노, 김기풍 가브리엘 형제님)과
첫 하프에서 완주 등 좋은 성적과 함께 건강하고 무사히 완주하는 보기좋은 시간들로 가득찼습니다.
서울마라톤이 순수 아마추어를 위한 대회라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많은 먹을 것, 응원, 부대 행사 등
많은 준비가 있었고 그에 걸맞게 또한 많은 달림이들이 즐겁게 달리고 행복한 시간을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오늘 완주하시고 좋은 기록을 내신 분들께 축하를 드리며
다음주 동아대회에서 뛰실분들의 완벽한 건강관리와 마무리를 기대하고
다음주에 뵙기를 기원합니다.
건주하세요.
가~마~동 ~ 힘!
p.s 이번같은 경우엔 대회 기념품과 동호회(특히 자케오) 유니폼이 비슷하여 제때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간 후 확인한 것은 뒷머리, 급하게 찍은 것은 머리부분이나 눈을 감은 모습등...인자하지 못한(?)
모습을 많이 찍었던 것같습니다. 담부턴 주로에서 가마동 유니폼을 입고 찍사로 나타나겠사오니
발견하시면 노려보지 마시고 쌩긋 웃으시며 손을 한번 흔들어주세요..저도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가마동 힘! 화이팅!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