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giug

고재덕

2007. 12. 3. 오전 12:24:23

jtuyg

댓글 8

  • 2007년 12월 3일 오전 5:19

    딸손잡고 가는 행진 눈물이 나오고/주레사에 경건함이/신랑이 자기 결혼식에 섹스폰 분놈 처음 봤어요/사둔식구와 함께

  • 2007년 12월 3일 오전 7:48

    촌장님 축하드립니다.사위분이 키도 크고 멋지게 생기셨네요.오래도록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7년 12월 3일 오전 8:48

    글고 따님도 진짜 예뻐요... 사위님의 섹스폰 소리도 함 듣고 싶네요^^ 축하드립니다!!!

  • 2007년 12월 3일 오전 9:25

    따님이 미인이시네요. 신랑도 훤칠하니 미남이시고. 최고의 커플입니다. 신랑이 섹스폰 연주를 했다니 동영상 촬영은 이런때 해야하는건뎅....그날 촌장님 결혼식에 들려 겨우 인사만 드

  • 2007년 12월 3일 오전 9:26

    리고 다음 결혼식장으로 택시타고 휭 날아가느라 저렇게 이쁜 신랑 신부의 생얼을 못 보았네요....다시한번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7년 12월 3일 오전 11:14

    촌장님두 새 신랑같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두분 행복한 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 2007년 12월 3일 오후 5:57

    촌장님,빨리 식사하고 중량천에 가느라 신랑,신부얼굴도 못보고,사위도 미남이고 따님도 예쁘고 촌장님 기쁘시겠어요..

  • 2007년 12월 3일 오후 6:59

    섹스폰 부는 신랑... 처음 봅니다... 정말 멋지고 신선한 이벤트네요~ 촌장님! 든든한 아드님 새로 얻으셔서 기분 좋으시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