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령성당에서 만난 형제님!
고기를 먹음직스럽게 구워주셔서
아주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저씨~ 감사합니다.
제가 쓰고 있던 노랑머리가 이쁘다고 하셔서
아저씨도 이렇게 연출을......
요 위의 형제님의 소박한 웃음....참 멋있었어요....

아저씨...저 기억 하시죠...
혹 생각이 안 나실까봐 제 사진도 올렸어여.....
이원애
2007. 11. 14. 오후 4:13:11
별 일을 다 하셨군요 !!! 미소는, 웃음은 좋은것여 !
배인호 신부님...이 사진 저 형제님께 꼭 보여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