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주로 봉사를하면서

김규영

2007. 10. 29. 오전 7:28:43

기다리는 마음..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6

  • 2007년 10월 29일 오후 4:25

    정말이지 달리는 사람이야 즐거워서 뛰겠지만 주로에서 봉사하신 회장님 및 형제, 자매님의 헌신적인 봉사 덕분에 끝까지 잘 달릴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0월 29일 오후 4:56

    이시돌회장님!늠름한 주님의 기사모습이 자랑스럽게 보입니다. 은총을 가득히 입으신~~

  • 2007년 10월 29일 오후 4:58

    회원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자매님, 형제님들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광주가마동은 2008년봄동마대회에 단체로 참가할 계획입니다. 상주에서 뵙겠습니다.

  • 2007년 10월 29일 오후 6:16

    회장님! 글고 자봉님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뛰었습니다

  • 2007년 10월 30일 오전 9:12

    이프코 부회장님, 불편한 몸으로 식구들 동승해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그런데 통닭 몇마리 드셨어요? 한 마리값만 주쇼.(아~ 두마리는 소양강 처녀를 주셨나 보군요. ㅋㅋㅎㅎㅎ)

  • 2007년 10월 31일 오전 12:26

    제작년때 자봉하던 그때 생각이 납니다. 추우신데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