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목달 후기[2]

홍성훈

2007. 10. 26. 오전 8:43:09

(7.JPG) 주인공..이창선님..늘 똑 같은 모습..앞과 뒤가 같은 사람  달림길도 그렇게 묵묵히...그리고 명인되다. 

(8.JPG) 첫번째 썹쓰리..쓰리랑 아리랑 그 달림길..을 넘어 와 명인이 되고 케익에 초 한개 켜서 노랠부르고

(9.JPG)모두 축하의 자리...함께 케익절단식을 가집니다. 

(10.JPG)송향자프카님이 준비 해오신 꽃다발 선물...저 향기 처럼 또 그리 아름답게 사시길 바라면서

댓글 1

  • 2007년 10월 26일 오전 10:19

    축하 파티장이 엄청난(?) 규모였구만요....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골수멤버들 다 모이셔서 좋은 자리 함께 하셨네요 참 보기 좋은 정경입니당...저 케잌 먹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