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JPG)중랑천 밤 주로
(3.JPG)1k 지점에 있는 월릉교는 내리는 비에 더욱 반짝거리고 흐릿한 하늘엔 별 대신에
부드러운 바람도 함께 내린다.
(3.JPG))가을여인들은 우산을 제각기 받쳐 들고 빗속으로 가고 울 이 고문님은 저 우산을 들고 6k를 달리셨다
중량천변에서는 그저 달림길만 있는 것일까?
홍성훈
2007. 10. 26. 오전 8:32:56
(3.JPG)1k 지점에 있는 월릉교는 내리는 비에 더욱 반짝거리고 흐릿한 하늘엔 별 대신에
부드러운 바람도 함께 내린다.
(3.JPG))가을여인들은 우산을 제각기 받쳐 들고 빗속으로 가고 울 이 고문님은 저 우산을 들고 6k를 달리셨다
중량천변에서는 그저 달림길만 있는 것일까?
동구 아찌~~~머~싯~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