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목달 후기 [1]

홍성훈

2007. 10. 26. 오전 8:32:56

(2.JPG)중랑천 밤 주로 

(3.JPG)1k 지점에 있는 월릉교는 내리는 비에 더욱 반짝거리고 흐릿한 하늘엔 별 대신에

               부드러운 바람도 함께 내린다.

 (3.JPG))가을여인들은 우산을 제각기 받쳐 들고 빗속으로 가고  울  이 고문님은 저 우산을 들고 6k를 달리셨다

                중량천변에서는 그저 달림길만 있는 것일까?

댓글 1

  • 2007년 10월 26일 오전 10:20

    동구 아찌~~~머~싯~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