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부부 가족 대회에서
이원애
2007. 10. 12. 오후 2:40:23
이원애
2007. 10. 12. 오후 2:40:23
우와~또다른 새로운 모습이네요.보기 정말 좋습니다.
우와 자매님 멋 지십니다 짱입니다
분장 굳!!! 언제 가마동모임때 연극재방(?)한번 해주심이 ㅎ; 사진 화질 죽인다;;;맨윗사진이 젤 좋네요 선남선녀가 따로없군
멋지게 사시는 모습 보기에 좋~~습니다. 굿!!!^^*
와아~멋지다 ! 열창하는 진지한 표정이...뮤지컬 카수가 따로없네요.
zzzz 한쌍의 ***** ㅂ ㅓ ㄹ ㄹ ㅔ, 추카드려요. 본당에서 총무까진 해 봤지만 요샌 , 통~~ 모임에 못나가니, 10/10하던 시절이 그리워요? 으이그, 들켰네요
와 쥑인다!!! 리따자매님&조베들님 30대 부부 같으셔. ME가 좋긴 좋구먼.
두 분 모습 너무 보기 좋습나다.
와~~~~릿따 멋지다~~~~ 뮤지켤계에 혜성처럼 등장하는거 아닌감? ㅎㅎ 부러우이^^*
와~~~ 보기 좋습니다. 근데 달림이 복장일 때는 날씬하게 보이는데 뮤지컬 복장은 영 아니네요. 사진이 잘못되었나? 역시 달림이는 달림이 복장이 최고여~~~ㅎㅎㅎ
신랑이 누구신지 장가 잘갔다. 맞제요...
역시 대단한 부부여! 부럽습니다. 총각/처녀는 더 부러울 것 같습니다.
릿다님! 노랑머리가 잘~어울리십니다. 이번 기회에 함 바꿔보시지요?? 멋지십니다..
참나~ 집에 있는 시간은 몇시간이나 될꼬!!!! 달리기하랴, 싸이클타랴, 직장생활하랴, 뮤지컬하랴, 하지만 주어진 시간 최대로 활용하는 삶의 지혜 존경스럽습니다. 축하합니다.
이것 참~~~ 돌아버릴수도 없고... 쩝! 누님 춘추가 어찌 되시남요 ㅋㅋㅋ
리따 자매님 뒤늦게 사진을 보게 되었네요. 그날 저도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알돈자 역을 연기한 분이 자매님이었군요..
구경꾼들이 하는 말 --- 저자매님 보통여자 아닐거야.. 혹시 진짜 뮤지컬 배우?? 립싱크가 아닌것같아... 얼마나 연습했을까?? 정말 대단한 열연이었습니다.
우 ~~~ 와 ~~~~~~~!!!!!! 이거이 뉘 신가요??? 참 아름답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 표현인가 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텐텐하시기를.
세상에~! 리따님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겠어요. 어찌 뮤지컬까지.... 10월 마지막 토욜말고, 앙콜공연 안될까요?
정말 멋진 두 분이십니다... 특히 두 번째 사진 리따 웹부장님... 사진만으로도 그 매혹적인 소리가 전해지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싶네요~^^
리따자매의 열정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ME주말때 The man of Ramancha를 처음 들었죠. 이제 뮤지칼배우 리타의 연기를 보아야할 텐데...
에궁...감사합니당...^*^...제가 우리 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ME주말 체험을 꼭 하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아무리 자식이 소중하고 귀해도 결국 부모 곁을 떠납니다.
결국 부부만이 이 세상 끝까지 옆에서 동고동락하게 됩니다. 옆의 배우자를 더 잘 사랑하기 위해서 부부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님들 꼭 ME 주말 체험을 하시고 ME활동을 하시길
김장구 요셉님이 그날 엠이 가족대회에 오셨었군요...^*^...반갑습니다...처음에는 뮤지컬 장기자랑연습할때는 서로 킥킥대며 웃기 바빳는데 연습을 계속하다보니 어느정도 훈련이되더이
이 뮤지컬이 평화방송에 나간다니 방송에서 보실수 있겠네요.....요한성당에서 발표무대를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올려보겠습니당....내용이 워낙 아름다워서 연습하는기간내내 행복했습니다.
워메! 놀라운변신 정말 멋집니다. 다양한 재능 부럽습니다.
놀라운 변신...우와~ 넘 멋지당. 이거이 11월11일 상주에서 재탕 안되남요.
언니 정말 멋져~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