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 결승점-경포대> 조옥귀 막시마님!

고계연

2007. 9. 18. 오후 5:50:36

나흘 밤낮 주행의 피곤함이.. 이왕이면 멋진 세리머니를 보여주셨더라면..

댓글 4

  • 2007년 9월 19일 오전 12:29

    조옥귀(막시마)님! 비록 몸은 고달펐지만 마음만은 어느 시간보다 기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고생많으셨고, 다시한번 축하인사 드립니다~^^

  • 2007년 9월 19일 오전 8:39

    축하합니다. 내년 종단을 위한 전초전이라지요? 빠른 회복 바랍니다.

  • 2007년 9월 19일 오전 11:46

    막시마 자매님, 왜 울어???? 울지마소 !!! 멋철녀!!! 기장의 꼼장어로 빨리 회복하시소 !

  • 2007년 9월 19일 오후 12:11

    먼곳에서 와서 먼길을 횡단하셨습니다. 자매님에게는 이 땅이 좁은 모양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